음모는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지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혹시 이 전시장측은 과거 군사독재시대에 음습한 밀실에서 조작은폐를 일삼던 그 같은 기억을 아직도 갖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백주대낮에 온 국민이 쳐다보고 있는 가운데 무슨 음모인가.
오늘 아침 보도만 해도 문제가 되고 있는 옥천 땅의 매입경위에 대해 마을 주민들과 이 전 시장측의 해명이 완전히 다른데 국민들은 누구 말을 믿어야 할 지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만일 이 전시장측이 거짓말 해명을 하고 있다면 이는 땅투기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2007년 6월 1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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