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24일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확진자는 남성(30대)이며 산척동 더레이크시티부영5단지가 주거지로 발생경위는 지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그리스를 여행했으며 이후 지난 22일 몸살 기운이 있었다.
이로 인해 지난 3월 23일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나 그 결과 3월 24일 17:20 민간검사기관(이원의료재단)에서 양성으로 확진통보됐다.
그로 인해 15번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며 동거인 3명도 검사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방역과 접촉자 및 관련된 모든 주변도 방역할 예정이다.
한편,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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