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으로 각계 성품·성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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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으로 각계 성품·성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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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종식을 위해 최선
수원병원 의료진에게 보내온 응원 메세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원장 정일용)은 보건복지부의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병원에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기부 물품들이 줄이어 도착하고 있다.

한 수원시민은 “어떤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살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이겨내 보아요. 시민을 지켜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피자 10판을 보내왔다.

북수원 신협에서는 박카스 400병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냉동 도시락 세트 총 24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익명으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베지밀을 택배로 보내오기도 했다.

수원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19’ 환자 전담 관리 중인 의료진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응급실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전담 운영 중에 있으며 3월 2일 월요일부터는 초진 및 외래진료 전면중단(재진환자 약 기존처방가능)하고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및 선별 업무에 전담하고 있으며 응원에 힘입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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