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오지마을 현장 영농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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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오지마을 현장 영농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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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농지도, 농기계 순회수리, 찾아가는 서비스 시행

금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선)는 5월 23일 오지마을인 추부면 서대 1리에서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이동 농업기술센터를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현장영농지도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했다.

이번 이동농업기술센터의 운영은 고령인구가 많아 농업기술의 전파 뿐 만아니라 교육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교통이 불편해 농업기술센터의 방문이 어려운 오지마을 농업인들을 위한 것이다.

전문영농기술지원단을 구성, 농업인과의 영농현장을 순회하면서 못자리 관리 및 모내기 적기시기 등 6작목에 대해 현장지도 및 상담을 통해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영농기술을 보급하였으며, 농기계 순회수리는 경운기 등 각종 농기계 20여대를 수리해 영농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켜 농업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기술이 낙후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순회 영농현장지도를 강화해 영농의 어려움을 즉시 해결해주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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