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영덕군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해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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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목 영덕군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해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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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벤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등 해외연수

^^^▲ 김병목 영덕군수
ⓒ 이화자^^^
김병목 영덕군수는 지난 23일부터 9박10일의 일정으로 군 주요추진사업의 일환인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추진코자 미국과 캐나다(벤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로스앤젤래스)등 해외연수를 떠났다.

이번 연수는 영덕군이 전국 30개 시․군들과 함께 올 초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가운데 사업주관 부처인 오는 2009년까지의 사업 시행을 앞두고 행정자치부가 상반기내 대상지역에 대한 사업디자인을 계획 중, 선진 외국의 우수지역에 대한 교육, 의료, 복지, 문화, 환경, 주택 등 6대 생활 서비스 인프라 확충 사례를 활용하여 지역에 맞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모델에 대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것.

이 사업의 시행부처인 행정자치부가 주관, 해당 자치단체의 자치단체장과 담당과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특히 영덕 김군수는 캐나다 리치몬드 시청, 슈메어니스, 미국 샌디에이고 시청, 어바인시청 등의 지역에 대해 6대 생활서비스 인프라 강화를 통한 도시재창조 전략과 창조적 인재와 기업유치를 위한 도시미화운동 등의 과제로 각종 자료를 수집해 앞으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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