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노숙인 방한점퍼 160벌 기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노숙인 방한점퍼 160벌 기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통해 노숙인들에게 전달 예정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을 찾아 노숙인들을 위한 450만 원 상당의 방한점퍼 160벌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는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22일 오후 3시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을 찾아 노숙인들을 위한 450만 원 상당의 방한점퍼 16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방한점퍼는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노숙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공학현 ㈔대한환경문화총연맹 이사장, 한덕훈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서경보 복지여성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들을 위해 따뜻한 옷을 선물해 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외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은 환경정화 활동·홍보캠페인 등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