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불편한 규제 개선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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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불편한 규제 개선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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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려있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안성시는 규제개혁추진 홍보와 생활 속의 규제를 더 발굴·개선하고 시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9일, 리플릿 6000부, 배너 17개를 제작해 시청 민원실, 읍·면·동, 보건소, 도서관, 상공회의소, 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에 배부했다.

이번 홍보물은 이장회의, 기업인 협의회 등을 통해 직접 배부하고,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각 읍면동 민원실에 리플릿과 배너를 상시 비치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홍보할 계획이다.

규제개혁 홍보 리플릿은 ▲신제품이나 신기술에 대해 일정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하는 규제샌드박스 홍보 ▲일상에서 느끼는 민생 불편 규제 ▲기업경영을 저해하는 기업애로의 신고 방법과 절차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규제 신고는 규제개혁신문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또는 시청 및 읍·면·동에 비치된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현재도 기업애로와 생활 속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 현장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불편규제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홍보물 제작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규제개선으로 시민과 기업인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더 자세히, 더 제대로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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