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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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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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기도 이천시가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통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부발읍 아미지구, 신둔면 수광지구, 용면2지구, 지석지구, 관고지구 총 2,740필지(2,485천㎡)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은 올해 1월 7일자 지적재조사팀 신설과 함께 직원들 각자의 직무능력과 소통을 통한 좋은 팀워크를 이루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상급기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간의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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