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전국 공사·공단의 벤치마킹 메카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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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전국 공사·공단의 벤치마킹 메카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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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19일 전국 공사·공단의 선진공단 벤치마킹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다른 기관을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한 후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개발하여 경영에 반영한 결과 2018년 사업연도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했고, 이후 전국에서 공단을 선진기관 벤치마킹 대상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2019년에는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김포시시설관리공단,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등이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했다.

벤치마킹 주요 실시 분야로는 공단이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선도적으로 양주시와 시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이룬 무기계약직의 일반직 전환사례, 공정채용, 직원 복리후생,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인적자원개발 인증, 고객만족도 향상 방법, 사회적 가치 확산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공단이 행정안전부의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기관의 운영 방법을 벤치마킹하여 업무를 개선하고 개발하여 현업에 적용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른 공단에 벤치마킹 실시를 강화하고, 우리 공단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곳에는 타 기관과의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최선의 방문 협조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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