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산란계 농장 이동통제초소(8개소) 설치...AI 상시 방역관리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 산란계 농장 이동통제초소(8개소) 설치...AI 상시 방역관리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AI 상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방역대책기간에 관내 10만수 이상 산란계 농장 앞에 이동통제초소(8개소)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하며 농장 출입하는 차량에 소독실시 및 소독필증 확인, 알·계분 반출 관리, 농장 인근 철새 관찰 등 AI 발생에 사전 대응 및 타 지역으로의 질병확산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거점초소에서 1차 소독, 이동통제초소에서 2차 소독, 농장 내 진입 시 3차 소독에 걸쳐 빈틈없는 AI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서 이러한 사전 조치로 지난 2년간 고병원성 AI가 단 한건도 발생치 않아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했다”며 금번 AI 상시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