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저상버스(CNG) 6대 시범 도입 운행..교통약자 이동편익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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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저상버스(CNG) 6대 시범 도입 운행..교통약자 이동편익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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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저상버스 /이천시

이천시는 저상버스가 낮은 차체 및 긴 곡선반경 등 구조적인 문제로 과속방지턱이 많은 우리시에 도입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시범운행을 하면서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나아갈 예정이다.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익 제고를 위해 1일부터 이천터미널에서 청강대까지 운행하는 노선에 저상버스(CNG) 6대를 시범 도입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도입될 저상버스는 일반버스보다 발디딤이 낮아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의 탑승이 쉬우며 2대의 휠체어를 탄 채 타고 내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저상버스 가격은 한 대당 1억7천여만원으로 일반버스에 비해 비싸지만 도로 여건 등이 개선되면 점진적으로 추가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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