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관련 현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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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관련 현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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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위한 희생 예우는 당연한 의무” 강조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이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우리 사회가 해야 할 당연한 의무입니다”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군포2)은 31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윤주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에 따르면 경기도내 국가유공자 사망 현황은 최근 4년간 연 평균 2,537명이지만 2020년도 장례의전 행사 계획은 200회에 불과하여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정희시 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자신을 돌보지 않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선양은 우리사회가 당연히 해야 하는 중요한 의무이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뜻을 기억하고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는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지원을 위한 선양단을 운영하며 충의와 위훈정신을 선양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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