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2019년도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광주시 ‘2019년도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동헌 시장"수질오염으로 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신동헌 광주시장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는 30일 남종면 경기도 수자원본부 선착장 일원에서 ‘2019년도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이번 훈련은 한강물환경연구소, 경기도 수자원본부,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소방서, 양평소방서, 육군 제2176부대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유조차의 추락으로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를 가상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실시됐으며 8개 기관의 인력 100여 명, 선박, 오일펜스, 드론,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와 기자재를 동원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신동헌 시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상수원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수질오염으로 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