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주민편익시설 사업지 찾아 ‘현장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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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주민편익시설 사업지 찾아 ‘현장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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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동 5개노선 도로확포장’ 사업대상지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주민편익시설사업(국비)으로 추진 중인 ‘신장동 5개 노선 도로 확포장공사’ 대상지를 찾아 현장중심 행정을 펼쳤다.

‘신장동 5개노선 도로 확포장공사’는 주한미군이전에 따른 주민편익시설사업의 일부로 신장뉴타운 재정비 해제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700억원을 투입, 신장동 K-55후문에서 고덕국제화 신도시까지 총연장 2.1km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현재 보상 및 지장물 철거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도로확장공사를 시작해 2021년 하반기 준공 될 예정이다.

이날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한 정장선 시장은 “고덕 신도시와 신장동 구도심을 연결하는 도로확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신장동 지역의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뉴타운 해제지역 및 K-55부대 주변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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