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보육교사 대상 '아토피·천식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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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보육교사 대상 '아토피·천식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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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대상 아토피·천식 예방교육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는 18일 건강증진센터 1층에서 보육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은 보육교사의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아동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건강한 어린이집(유치원)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장윤석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알레르기질환의 관리 방법과 식품·약물 알레르기, 알레르기 질환 응급상황 대처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최근 환경오염과 가공식품 섭취 등 생활환경 변화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건강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아토피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아토피·천식 건강강좌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건강증진센터 1층(중앙로 197)에서 열리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760-23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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