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교수>는 만화책을 즐겨 읽는 듯
집필자<교수>는 만화책을 즐겨 읽는 듯
  • 최훈영
  • 승인 2007.04.16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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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다>가 말이 안됩니다

4-1(도덕교과서)

쪽6ː 녜………………………………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가람아.네 --------------------○가람아. 예,

쪽7ː죄송합니다. 잊었어요…………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죄송합니다. 제가 깜박 잊었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깜박 잊었습니다

쪽7ː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ː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아버지께서 미소를 지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웃으시며 말했습니다

풀이ː 말씀

<말씀>이라는 말은 이름씨입니다. 감자 수박과 같은 이름씨입니다.<감자하다>․<수박하다>가 말이 안되는 것처럼 <말씀하다>가 말이 안됩니다.

쪽7ː 잊은 거였구나…………………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가람이가 잠시 잊은 거였구나 -----○가람이가 잠시 잊은 것이로구나

<잊은 것이로구나>라는 말에서 <것>을 <거>로 적었습니다. 아마도 집필자가 만화책을 즐겨 읽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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