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생활폐기물 공동주택 판매처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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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생활폐기물 공동주택 판매처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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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10월 1일 ㈜스카이TJ(대표 문태수)와 ‘생활폐기물 공동주택 판매처 사업’ 확대를 통해 민관 상생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공동주택에 생활폐기물 판매처를 설치하고 논스톱으로 직접 처리하는 ‘생활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지난 8월에는 관련 장비를 제공해온 관내 업체인 ㈜스카이TJ와 ‘생활폐기물 관리시스템’ 특허를 공동 출원했다.

특히 ‘생활폐기물 공동주택 판매처 사업’에 대한 시 관계자와 의회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지난 9월 25일 공동주택의 생활폐기물 판매 범위를 확대하는 조례개정이 공포되어 공동주택에서 음식물 납부필증을 판매하고, 판매처 이윤을 현행 9%에서 10%로 조정할 수 있도록 업무 개선을 추진 중이다.

강은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생활폐기물 판매처 사업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하여 공동성장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공동주택 판매처는 관내 29개 공동주택에 도입하여 2019년 9월말 기준 총 25,011건, 83,048천원을 판매하고 판매액의 9%에 해당하는 7,474,360원의 수수료를 공동주택에 돌려주었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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