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사업 지난 8월에 시행된 신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하여 제공기관 1개소가 지난 20일 선정됐다.
경기도 이천시는 올해 10월부터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들의 의미 있는 여가활동 및 성인기 자립준비를 지원하는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사업(바우처)’을 시행한다.
현재 서비스 제공기관으로는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선철)가 지정 되었으며, 제공기관에서는 소그룹 활동(2~4인)으로 체육, 음악, 바리스타, 문화활동, 안전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는 월 44시간의 바우처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제공하고 하루 최대 3시간(토요일 최대 4시간)까지 이용가능하며, 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만12세 이상에서 18세 미만으로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지적 및 자폐성)으로 기초생활 또는 차상위, 한부모, 조손가정, 맞벌이 가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로 선정된다.
서비스 신청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