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남부무한돌봄센터,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생필품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광주시 남부무한돌봄센터,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생필품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맞춤형 생필품 지원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 남부무한돌봄센터, 추석맞이 취약계층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경기도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생필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에서 희망을 함께 실천하고 있는 동양산업자원㈜, ㈜보광기업, ㈜장원특수포장, 봉사단체 오후사랑방이 사회복지법인 SRC에 기탁한 700만 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기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생필품을 지원받은 최모 할머니(87세, 초월읍) “명절이 되면 누구에게 주는 똑같은 물품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것을 묻고 소소한 것 하나까지 일부러 구매해서 가져다는 주는 세심한 마음에 위안이 된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남부센터는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개별상담을 통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 및 식료품 등을 구매하고 114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