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관내 건축공사장 116개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남구, 관내 건축공사장 116개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추석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116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구조기술사 등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연면적 1만㎡ 이상의 대형공사장 54개, 중소형공사장 51개, 아파트 재건축공사장 11개를 방문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적정여부 ▲추석 연휴 비상연락망 구축여부 ▲기초지반 절토부 등 안전성여부 ▲가설울타리, 낙하물 방지망 등 유지관리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보강 조치 등 현장 시정 완료하고 규정을 위반한 경우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김석래 재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건축공사장 관리 및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안전 자치구,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