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스 그린 코리아 본선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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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스 그린 코리아 본선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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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진 박심은양, 미스 선 송서영양, 미스 미는 김이엘양이 수상

2019년 미스 그린 코리아 본선 대회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그랜드휠컨벤션 에서 많은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본선 대회에서 심사위원장인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대우패션그룹 회장을 맡고 있는 안병천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단의 대표로 심사의 평에서 “아름다운 '미'들이 많이 배출되어 수상한 분들이 세계무대에서 큰 활약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면서 참가한 모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미스 진은 박심은양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 했으며, 미스 선은 송서영양, 미스 미는 김이엘양이 수상 하였다. 미스 진을 수상한 박심은 양은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도와준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미스그린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2011년 처음 개최 되었으며 친환경 홍보와 더불어 사회 부조리의 모순에 대처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앞장서자는 취지에서 열리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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