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간부공무원 폭염 피해 대비 현장투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시, 간부공무원 폭염 피해 대비 현장투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적극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 과장급 이상 공무원들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56개소를 방문, 폭염 대비 혹서기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무더위 쉼터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한 후 미흡한 사항은 즉시 해결, 선제적 조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 경로당은 비단 어르신뿐만 아니라 더위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폭염 대비 비상체제 구축과 시설 집중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보호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감동양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