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종합사회복지관, '더위야 물러가라' 복날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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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종합사회복지관, '더위야 물러가라' 복날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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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가 보다 밝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 이어나갈 터

지난 7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재원)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복날맞이 행사에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과 직원 총 9명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012년부터 매년 복날에 맞춰 복지관 어르신들께 삼계탕 나눔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장학금 지급, 의료지원,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희 후원회장은 “삼계탕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가 보다 밝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더 클래식 500과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의 협력 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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