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주수현)에서는 지난 25일부터 8월 중순까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치매인식개선 및 기억친구 양성을 위해 ‘기억친구학교’를 개강했다.
‘기억친구학교’는 지역사회 내 기억친구 양성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서울시, 서초구 내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교육과 함께 치매를 주제로 한 조별 토의와 발표, 가두행진 캠페인, 노인생애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VMS자원봉사인증관리사이트 신청 또는 서초구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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