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서울본부, 기부 외국동전 환전 돕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기부 외국동전 환전 돕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부 받은 외국동전을 환전하지 못하는 어려움 원활한 환전으로 가능해져

24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와 바로코인(대표이사 서동준)은 외국동전 환전 문제를 해결하여, 환전된 금액을 국․내외 저소득가정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본 협약을 통해 그동안 모금된 외국동전들 중 시중은행에서 환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국가의 동전을 포함하여 총 15개국의 동전을 환전할 수 있게 되었다.

환전된 금액은 국․내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그동안 기부 받은 외국동전을 환전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원활한 환전이 가능해졌다”며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바로코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동준 바로코인 대표이사는“외국동전을 환전 할 수 있도록 돕는 저희의 일이 굿네이버스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된다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외국동전을 모으는 특별모금 행사를 기획하는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좋은 변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