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효양도서관,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안 선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효양도서관,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안 선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철환 작가 초청...‘쉼표가 있는 인문학’ 특강
이철환 작가 ‘쉼표가 있는 인문학’ 특강 /이천시

이천효양도서관은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한 자기성찰과 치유의 기회를 마련해주면서 동시에 인문학에 대한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잠시 멈춰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분기별로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준비했다.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3일 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소설‘연탄길’의 저자인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70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쉼표가 있는 인문학’ 특강을 열었다.

이 작가는 ‘마음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700여 장의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잔잔한 음악,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과 이야기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였다.”,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 동화를 본 것 같다.  강연 덕분에 편견을 깨고자 한다.”, “한 편의 잔잔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마음의 갈증을 씻어 주었다.”, “나른한 토요일 오후 마음 속 깊이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오는 11월 23일에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이 강연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