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관광안내소 대신 관광지 내 카페 활용…관광객과 상인 모두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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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광안내소 대신 관광지 내 카페 활용…관광객과 상인 모두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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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꼭지점 카페에 참여한 전곡항 휴카페
여행꼭지점 카페에 참여한 전곡항 휴카페

화성시가 여행꼭지점카페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제 1권역인 화성시가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을 보다 널리 알리고자 관내 주요 관광지 카페들과 손잡고 맞춤형 관광정보 제공하기 위해서다.

여행꼭지점 카페 표시 모습

운영은 지난 1일 ~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6개월간이며 장소는 전곡항 및 제부도 카페 6개소로 전곡항 1개소(휴&휴)와 제부도 5개소는 앵커, 벚꽃이야기, 몽, 카페10번가, 카페소나무이다.

이 업소들은 관광지 내 카페를 활용한 관광안내와 이벤트를 관광객에 제공하며‘화성시 여행꼭지점 카페’인증간판 부착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련 기념품도 제공(소진시까지)한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은 팔로우 후 축하댓글 및 친구소환 시 경품 추첨(7.23까지)하며 카페 인증샷 업로드 시 매월 15명 추첨 경품을 제공한다.

그런 한편, 여행꼭지점카페는 여행의 출발점과 도착점을 연결해 주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강희배 관광진흥과장은 “그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카페들이 여행가이드가 되어줌으로써 보다 생생한 여행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지역 상인들에겐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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