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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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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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지정을 받고자 하는 착한가격업소는 9일까지 접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9일까지 외식업, 이·미용, 세탁업, 목욕업 등 오산시 관내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 억제와 개인 서비스 안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우수 업소를 말하며, 오산시는 현재까지 총 18개의 착한 가격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표찰 교부 및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품목과 가격, 위생, 품질서비스 기준 등을 고려해 평가한 뒤, 민·관 공동 현지실사평가단의 현지실사 평가를 통해 지정기준에 적합한 업소를 7월 중 최종 선정하고 앞으로도 가격 안정화 정책 서비스 제공으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도 힘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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