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과 천태종 관문사가 함께하는 제 12회 우면산의 꿈! 어린이 글·그림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기념식에서 관문사 주지 월장 스님은 “해마다 어린이 날 개최하는 어린이 글ㆍ그림 축제는 서초구에서 어린이 문화축제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우면산의 꿈! 어린이 글ㆍ그림 축제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가피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500여명의 시민과 어린이가 참여하여 서울 관문사 주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주관아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당일 공개된 글·그림축제 시제 △봄나들이 △우면산 △3.1절 △보살피고 도와주는 우리 △배려 △세상애(愛) 평화 △마음애(愛) 자비 △마음애(愛) 평화 등에 맞춰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당일 특설무대에서 △레크레이션 △문화공연 △시상식 △행운권추첨 등이 진행되었으며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동물비누ㆍ자동차 만들기 △포일아트매직 등 다양한 체험부스는 어린이에게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제12회 어린이 글ㆍ그림 축제 수상자는 총 29명으로 이주헌(계성초, 글)ㆍ박소은(양재초, 그림) 어린이가 서울시장상을, 강다은(양재초, 글)ㆍ양서연(가산초, 그림) 어린이가 서울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김가람(서일초) 어린이 외 10명이 서초구청장상을, 박시연(이천송정초) 어린이 외 10명이 서초구의회의장상을, 문예주(이천 장화사) 어린이 외 5명이 관문사 주지스님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