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인천서부(지부장 김정석)는 30일 늦은 오후, 가천대학교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 올리브(Olive) 발대식을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진행했다.
동아리명은 굿네이버스와 봉사에 뜻이 있는 가천대학교 재학생들이 굿네이버스와 협력하는 교내 학과 동아리로, 2019년도 올 해부터 활동 할 예정이며, 올해에는 약 20명의 학생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각자의 재능에 맞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굿네이버스와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의 의미를 소개하고 2019년도 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자원봉사의 기본자세와 원칙에 대해 배워보고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 사명선언서를 다함께 낭독하면서 활동의지를 다졌다.
정단비(운동재활복지학과 4학년) 올리브(Olive) 회장은 “가천대학교 굿네이버스 동아리의 출발점인 만큼 굳건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동아리 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동아리 활동을 담당하는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인천서부 박승희 대리는 “바쁜 시간 속에서도 각자의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올리브(Olive) 학생들이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위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1기를 맞은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는 전국 각지에서 약 5천여명의 학생들이 활동하는 전국적인 조직이며 권역대표는 해외봉사활동, 전국대표는 굿네이버스 총대 이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각 지역별 굿네이버스 지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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