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TV로만 보던 옥토넛을 공연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TV로만 보던 옥토넛을 공연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19년 찾아가는 문화나들이의 시작으로 가족뮤지컬 ‘바다탐험대 옥토넛’공연을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다산아트홀에서 개최했다.

TV로만 보던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바다를 배경으로 대장 바나클, 콰지, 페이소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바다 친구들을 도와주는 내용으로 LED영상을 활용해 실감나고 화려하게 바닷 속 풍경을 구현하며 흥미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은 뮤지컬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탐험 보고 송을 통해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신나게 율동했으며, 공연 후 로비에서는 옥토넛 탐험대의 대장 바나클과의 사진촬영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찾아가는 문화나들이는 학교연계공연을 시도하여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으며, 향후 10월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연계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정보는 남양주시티켓예매(https://culture.nyj.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산아트홀(☎031-590-4361,4358)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