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동탄 2동 행정복지센터의 후원으로 저소득 대상을 위한 ‘나눔릴레이 100’사업에 후원기금으로 지정 기탁했다.
29일 동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2018 성과관리(BSC)에 대해 성과시상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사업은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지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2016년 3월 시작했으며, 올해 후원 200건 목표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내 ‘행복한 사랑나무 포토존’ 설치하며 후원 사진은 온·오프라인으로 공유해 나눔문화 확산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월 2천5백만원 총 후원 126건 달성, 163가구, 29시설 지원을 지원했다.
이어 후원된 금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생필품, 의료용품 등으로 후원했다.
이광훈 동탄2동장은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얻어낸 시상금을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성과관리시스템(BSC)은 시정운영 전반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도입된 시스템으로 매년 부서별로 평가하고 있으며 동탄 2동은 2018년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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