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방서, 문화유적지 찾아 현장 간부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정부소방서, 문화유적지 찾아 현장 간부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지난 19일 간부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강서원 등 의정부시 문화 유적지를 찾아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역사를 통하여 선현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고 기존의 서류 중심 간부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행정을 접목한 창의적인 문화유산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간부공무원 간 상호 토론을 통해 최선의 대안을 찾아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문화재와 기념물로 지정된 정문부 장군 유적지와 박세당 사랑채를 탐방하고 끝으로 노강서원으로 이동하여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문화유산 소방안전대책과 봄철 소방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홍서장은 “공직자의 지침과 같은 선현들의 청렴한 삶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며 문화유산 소방안전대책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통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