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사람책 멘토링’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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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사람책 멘토링’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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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여 꿈을 발견해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6일(토) 인천광역시 서구 드림스타트 및 서구구립도서관(검암/신석) 이용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사람책 멘토링 ’소중한 나 만나기 3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서구구립도서관(검암/신석), 인천광역시 서구 드림스타트, 재능대학교, 한국부모교육연구원, 포스코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 민·관⦁산⦁학이 협력해 진행된다.

사람책 멘토링은 17년 1기를 시작으로 사람이 책이 되어 자신의 경험과 삶을 지역 내 아이들에게 전해줌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여 꿈을 발견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기수별 12회에 걸쳐 4월부터 6월까지 3기,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4기가 운영되어 총 60여명 아이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은 꿈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심리정서 프로그램과 전문 직업인 초청을 통한 직업 체험 및 진로교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에 사람책 멘토링 3기에서는 인기 만화가인 ‘검정고무신’ 저자 이우영 작가의 재능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와 만화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줄 예정이다.

김기영 굿네이버스 인천 본부장은 “사람책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지역 내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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