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장애인과 비장애인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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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장애인과 비장애인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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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 가져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이용자들과의 소통과 나눔의 시간으로 ‘공감’을 운영하고 있다.

소통과 나눔의 시간 ‘공감’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1부에는 사업 경과보고와 사업 계획 및 모범 표창 수여 및 칭찬 사연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하기 힘든 어르신들께 월마다 다른 주제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4월 공감의 주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편견 없는 세상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고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행복한 동행을 이루고자는 의미에서 사단법인 반딧불이 문화학교(교장, 박인선)의 댄스와 난타 공연 팀을 초청하여 ‘행복한 동행 콘서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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