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음악여행’전국 10개곳 아동시설 순회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계음악여행’전국 10개곳 아동시설 순회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 누릴 수 있어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아동시설순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된 ‘음악당 달다’의 <랄랄라! 움직이는 세계음악여행>이 오는 4월 8일 부산 양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10곳의 아동시설에서 순회공연을 갖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음악당 달다(대표:이정훈)는 2012년 창단하여, 각종 예술축제와 찾아가는 문화순회를 통해 수준 높은 음악극을 선보이고 있는 음악극단이다.

국내 최초로 제작한 움직이는 음악극 특수무대와 생생한 라이브 연주, 유쾌한 퍼포먼스의 융합으로 색다른 예술세계를 만들어내는 이동형 음악극을 선보이고 있다.

움직이는 무대에는 공연에 필요한 모든 악기와 음향장비들이 설치되어, 전국 어디서나 극장이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도 똑같이 좋은 퀄리티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음악당 달다의 <랄랄라! 움직이는 세계음악여행>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계의 다양한 음악과 악기들을 접할 수 있는 유쾌한 음악극으로, 떠돌이 음악가 부부가 들려주는 각종 세계 음악들이 이색적인 공연이다. 무대 세트 곳곳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등장하는 여러 가지 악기와, 풍선으로 선보이는

신기한 연주, 익살스러운 연기 등으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수레는 예술적으로 완성도 있는 하나의 오브제 작품으로써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