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3·1운동 100주년 기념 상징물 건립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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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3·1운동 100주년 기념 상징물 건립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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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임직원 216명의 자발적인 참여
더함파크에서 열린 3·1 항일운동 상징물 건립기금 전달식에서 이부영 사장, 김봉식 추진위 부위원장, 김창범 상임이사, 김영균 추진위 총괄간사(오른쪽 네 번째부터) 등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함파크에서 열린 3·1 항일운동 상징물 건립기금 전달식에서 이부영 사장, 김봉식 추진위 부위원장, 김창범 상임이사, 김영균 추진위 총괄간사(오른쪽 네 번째부터) 등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가 수원지역 항일 독립운동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상징물 건립에 힘을 보탰다.

28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더함파크에서 수원시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와 상징물 건립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271만원이며, 공사 임직원 216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였다.

전달식에는 이부영 사장 등 임직원 10여명과 김봉식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부영 사장은 “임직원들이 상징물 건립의 취지에 공감해 모금 활동을 벌였다”라며 “시민의 힘으로 추진된 3·1 항일운동 상징물이 반드시 건립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징물은 전국 3·1운동 유적지의 돌을 모아 건립되며, 올해 광복절에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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