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공익활동’에 5억 원 지원···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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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공익활동’에 5억 원 지원···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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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올해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에 5억 원 투입
- ‘공익활동 지원사업단’으로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선정, 1억2천만 원 지원
- 4월 9일까지 도내 대학 공익활동 16개 프로그램 공모, 3억8천만 원 지원
○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 제시

경기도가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5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참여대학을 공모한다.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은 지역사회 청년리더 양성과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도는 앞서 3월 12일 심사를 통해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를 ‘대학생 공익활동 지원사업단’으로 선정, 컨설팅과 전문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분야는 복지ㆍ교육ㆍ환경ㆍ건강ㆍ예술의 5대 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활동 14개 프로그램과 사회봉사 교육과정 운영 2개 프로그램으로, 공익활동 프로그램은 각 2,500만 원, 사회봉사 교육과정에는 각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학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4월9일까지 경기도 교육협력과(☏031-8008-4823)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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