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학교 자유학년제 요리프로그램 ‘꿈빛셰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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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학교 자유학년제 요리프로그램 ‘꿈빛셰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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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을 요리하고 빛(희망)을 조리한다.

오산시(시장 곽상욱)의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중학교(7개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19학년 자유학년제 요리프로그램「꿈빛셰프」“꿈을 요리하고 빛(희망)을 조리한다!”를 운영하고 있다.

오산의 중학교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자유학년제 활동에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의견을 수렴하여 자유학년제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는 학교 청소년들이 자연의 생태텃밭에서 직접 농작물을 심고 재배하며, 수확한 농작물을 요리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요리 전문가와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자유학년제에 참여하는 학교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전용버스를 통해 안전하게 이동하며, 체험활동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오산시 중학교 자유학년제 활동이 활성화돼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생태텃밭 체험 및 요리를 통한 진로와 직업을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오산시가 직영하는 청소년활동시설로서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청소년활동 참여 및 소통의 공간으로 오산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교육,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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