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관내거주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산시, 관내거주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H 24세대 경기도시공사 200세대 총 224세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4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경기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 사업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시행사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제도다.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정기 모집세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24세대, 경기도시공사에 200세대 등 총 224세대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LH : 2월 28일, 경기도시공사 : 2월 27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는 무주택 구성원으로 1순위에 해당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과 2순위인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자 및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이며, LH 전세임대와 경기도시공사 전세임대는 중복신청이 안된다.

또한 신혼부부와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은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를 통해 모집공고와 상관없이 연중 신청 가능하므로 필요한 시기에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세임대주택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 할 수 있고,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입주자 모집을 통해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계층이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