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 인터내셔널, 미얀마 시각장애인 모바일정보제공시스템 구축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실로암 인터내셔널, 미얀마 시각장애인 모바일정보제공시스템 구축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얀마 현지에서 전문인력 양성 기초교육 실시해

실로암 인터내셔널(대표 이계안)은 미얀마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 지원을 위한 모바일정보제공시스템‘미얀마 포네’ 구축을 위해 지난 5일 부터 7일까지 미얀마 현지에서 전문인력 양성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미얀마시각장애인협회(MNAB)와 협력하여, 미얀마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 향상을 위해 미얀마포네 구축, 현지 전문인력 양성, 콘텐츠 확대를 위한 자원봉사자 양성, 정보활용교육 등을 지원한다.

전문인력 양성 기초교육에는 총 8명의 현지 실무자가 참석하여 시각장애인용 콘텐츠 제작과 회계 행정 등의 기초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앞으로 국제표준의 DAISY자료 제작 등을 실무에 적용해 나아갈 예정이다.

미얀마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올해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3년간 수행된다.

130여 개의 종족으로 이루어진 미얀마는 최빈국 중 하나로 외국의 지원과 투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처우 개선은 비장애인에 비해 더딘 실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