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안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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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안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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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마음” 슬로건으로 봉사를 실천해 와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총재 이길여는 지난 9일 오전10시 30분부터 17시까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경남FC와 맞붙는 경기에 안내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중고등학생 21명은 출입구에서 검표부터 시작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차례차례 좌석을 안내하도록 하였으며 위험물품을 반입하지 못하도록 안전요원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였다.

이날 인천 유나이티드는 경남FC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두었으며 경기가 끝난 직후에도 봉사단은 자리에 남아 뒷정리까지 마치고 갔다.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나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은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마음”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함께 봉사를 실천하며 건강한 성장을 할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29기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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