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간담회로 의견 소통과 공감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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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간담회로 의견 소통과 공감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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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방향과 애로, 건의사항 해결방안 모색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방언)는 조현배 해양경찰청장과 국민이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6일 오후 인천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해양관련 종사자를 비롯한 인천지역 대표 20명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해양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소개하고, 바다에서 느끼는 애로점과 건의사항들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민이 공감하는 해양안전 정책을 수립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한편,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국민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마치고 인천해양경찰서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 강연회를 통해 정책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바다를 안전하게 지켜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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