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과 사랑의 네트워크(이사장 이기문)는 2월 18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봉사활동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 “평소 존경하는 이기문 이사장님 이하 사랑의 네트워크와 함께 지역사회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관계를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앞으로 양기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다방면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길 희망한다” 전했다.
이에 사랑의 네트워크 이기문 이사장은 “사랑의 네트워크가 올해 19년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는 초대 고 조병옥 이사장님의 ‘사랑 실천’ 정신의 맥을 이어오는 우리 기관의 정신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저를 포함한 우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특별히 시각장애인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 양 기관의 사랑실천이 모범이 되어 지역사회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양 기관은 공동봉사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목적사업을 통하여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지원, 자원봉사자 교육 지원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지원, 상호 친선 방문 등의 사업으로 활발한 교류를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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