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개방형 현장소통 '이천시장이 갑니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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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방형 현장소통 '이천시장이 갑니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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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일 오전 10시 30분 시 종합복지관 내 여성회관 2층 휴게실에서 개방형 현장소통 토크 '이천시장이 갑니다'를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 구현을 위해 엄태준 시장이 소그룹 현장을 직접 찾아 자유롭게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이천시장이 갑니다' 에서는 '이천 주부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30∼40대 주부와 함께 1시간가량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일반 시민들의 신청을 수시로 받아 월 1회 오픈 미팅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일반 시민이나 단체, 소그룹 모임 10∼20명이 신청하면 모임의 성격이나 해당 단체가 원하는 장소 등으로 섭외해 시장이 직접 찾아간다.

건설현장 함바집, 도서관, 공원, 아파트단지 인근 커피숍 등 장소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신청은 시민소통 핸드폰또는 미래전략담당관실 시민소통팀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지역의 단체장 등 기존의 리더보다 잘 드러나지 않은 일반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했으며 참가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니 일반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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