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업경제 활성화 탄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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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경제 활성화 탄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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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라이스"프로젝트 본격 추진으로 쌀산업 경제 활성화 기대

김천시는 탑라이스 생산 최적지로 선정되어 2007년부터 향후 3년간『쌀 품질혁신을 위한 탑 라이스생산』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132백만원을 지원받아 60~100ha 규모의 대단위 면적에 관내 우수 미곡종합처리장(RPC)과 계약재배로 추진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쌀을 생산하기 위하여 수질, 토양, 농업인의 의욕, 저 복합비료 등 일괄 농업기술센터의 지도하에 고품질 쌀을 생산하게 된다.

고품질 쌀은 단백질함량 6.5%이하, 완전미율 95%이상 목표를 정하여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엄격히 관리된 쌀로서 소비자가 전국 어디서나 그 품질을 믿고 신뢰하여 구입할 수 있는 세계 최고품질 수준의 브랜드 쌀을 말한다.

앞으로 김천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쌀을 생산하는 지역으로서 연간 9,000만원의 농가 순수익을 올려 농업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농업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탑라이스와 더불어 GAP(우수농산물 관리제도) 품질인증 쌀, 친환경 쌀, 저비용 직파 벼 재배 기술 보급 등으로 위기에 몰린 국내 쌀생산 농가에 돌파구를 제시코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관 사업 부처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 1월말까지 희망 단지를 신청받고 있으니, 농업기술센터 ☎420-66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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