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상가부지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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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용산상가부지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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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내에는 음악분수, 캐스케이드로 구성

^^^▲ 용산상가부지 시민휴식공간 조감도^^^
충주시는 충주천변 용산상가 부지(용산동 104번지 일원)에 시민들이 찾아와서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쾌적한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충주천 용산교~성남교 구간(L=300m, B=30m)에 2007년 12월말까지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06년 12월 용산상가부지 시민휴식공간 조성사업 현상공모에 접수된 3개 업체의 작품 심사결과 (주)건양기술공사건축사무소(대표 유대현)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 용산상가부지 시민휴식공간 조감도^^^
건양기술공사(최우수) 작품은 화합의 마당(야외무대, 막구조파고라), 기원의 마당(사각플랜터, 앉음벽, 화강석판석포장, 데크포장, 바닥포장), 희망의 마당(녹지 재, 화강석판석포장), 풍요의 길(사과나무길 조성, 수목보호홀덮개설치), 에코로드(데크다리), 생태학습장(갈대, 줄 등 수변식물 식재), 전 망형 데크(체육시설, 등의자)와 하천 내에는 음악분수, 캐스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가작에는 충주대학교(총장 안병우)와 건국대충주캠퍼스(부총장 황선대) 작품이 선정되어 40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전달됐으며, 최우수작은 설계용역권이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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