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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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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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럽, 미국, 일본등 선진국형 외교력 소유자

^^^▲ 한나라당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
미래의 번영을 위한다면 박근혜 전 대표가 제격

박근혜 전 대표는 단신으로 수많은 정적들에게 예전부터 지금까지 당해오고 있습니다.그러함에도 흔들림이 없이 대권주자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많은 정적들이 여성인 박근혜 전 대표 하나만을 공격합니다. 온갖 비방과 음해를 하면서 정치에 입문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박근혜 전 대표를 두려워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어느 보다도 자유 민주주의를 실행 할 수 있는 대권주자이기 때문이죠.

박근혜 전 대표가 비록 여성이라 할지라도 그 어느 남성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모든 정치판도가 남성 위주로 행하였던겁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은 어떠합니까. 여성들이 다수 정치판에 입문하면서 남성들 보다도 더 활약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시대에 여성이라서 대통령을 못한다는 생각은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바로 옹졸함이며 남존여비 사상이 몸에 베여있는 남성 우월주의가 그런 생각을 갖게 하는 겁니다.

흔히들 박근혜 전 대표를 이런식으로 비난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덕에 지금의 자리에 있는거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고 박대통령이 이승에 나타나서 정치에 관여를 했습니까. 아니면 한나라당 대표자리를 물려 주었습니까. 이렇듯 말도 안되는 사고력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 입니다.

여성으로서 정정당당히 당 대표 선출에 경선과정을 통해 한나라당 대표가 된 것입니다. 여자라서 미모에 반해 당원들이 시켜준게 아니지요. 바로 당을 살릴수 있는 자격과 지도력을 당원과 지지자들이 정상적으로 뽑은 자랑스런 당 대표였습니다. 이러함에 부모님 후광이라고 폠훼하는 사람들은 바로 정적들이라 생각합니다.

수첩공주라는 별명을 붙인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또한 경제를 모르는 온실공주라고 매도하는 사람은 경제의 뜻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여자라서 대통령을 못한다는 사람들은 친북운동권 세력들입니다. 그이유는 반공정신이 투철한 박근혜 전 대표가 통치권자가 되면 남한내 친북세력들이 기를 못피게 되니 트집아닌 트집으로 깍아 내리고 있는겁니다.

시집도 못간 처녀라고 하는 사람들은 고질성 마마보이 입니다. 그리고 박 전 대표의 업적과 공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반대 정적 대권주자들이 일용으로 고용한 알바들 입니다. 왜냐하면 남의 허물을 어거지로 비방하려 하니 그렇습니다.

여성 박근혜는 거대 야당대표를 역임했다

지금의 대권주자들중에 당 대표를 한사람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정당의 대표정도는 해야합니다. 그래야 정권을 창출해서도 여야를 가리지 않고 행정,사법,입법을 통괄하여 화합의 장으로 만들지 않겠습니까. 우리 허심탄회하게 말해 봅시다.

지금 박근혜 전 대표를 여성이라는 선입감으로 편견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정치인들 중에 외교력을 가진 인물이 어디있나 한번 더 생각해 보시구요. 국가를 운영하는건 바로 오늘만 보고 운영하는게 아닙니다. 오늘도 중요하지만 내일, 아니 미래의 비젼을 보고 통치를 해야합니다. 당장 하루 끼니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어리석은 짓 입니다.

그러나 내일과 미래의 번영을 위한다면 박근혜 전 대표가 제격입니다. 또한 외교력을 보셨을겁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선진국 문턱에 와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후 국가성장이 멈추었습니다. 그이유는 국내정치만 하려했고 외국과의 협력이 단절되어 그렇습니다. 외교력이 부족한 인물이 대통령을 했으니 그런 결과가 나타났으며, 대한민국을 외교대상으로 삼지를 않았습니다. 이제는 외교력만이 국가를 살릴수 있는 시대입니다.

^^^▲ 한나라당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중국을 방문중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중국 베이징 외교부청사에서 다이빙궈 외교부 당서기와 면담하고 있다.^^^
중국, 유럽, 미국, 일본등 선진국형 외교력 소유자

지난 10년동안 성과있는 외교를 해 본 대통령이 있었습니까. 그저 북한에 국민의 혈세를 퍼주기하면서도 사정을 해야하는 외교력 부재 정권들이였습니다.

중국도 전세계적으로 외교력을 통해 자본주의를 표방하여 머지않아 일본을 능가하는 경제대국으로 발돋음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물안 개구리처럼 국내에서만 정치 할 때가 아닙니다.

외국에서도 인정하는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나라가 부강해지고 경제활성화가 이뤄집니다.국내소비만을 목적으로 경제활성화를 외치면 마냥 후진국에서 끼니 걱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외교력이 뛰어난 인물이 바로 박근혜 전 대표입니다. 중국, 미국,일본, 유럽등 선진국을 외교력으로 정치할 인물이 박근혜전 대표외에는 없다는겁니다.

외국에 나가서 국빈대접을 받을 인물이 누가있다고 보십니까. 또한 외국을 방문해서 지대한 성과를 가지고 돌아올 인물이 있다고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바로 박근혜뿐입니다.한 나라를 통치하려면 대통령이란 인물이 국가관이 투철해야 하고 정체성이 뚜렷해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지난 정권들을 볼때 비리에 결탁하지 않은 정권이 있었나 생각해 보세요. 아마 누구라고 지목하기 힘들 겁니다. 온통 친인척 비리에 연루되어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을 잘 알고 있을겁니다. 비리척결이 우선이라는 신념을 가진 인물을 선택해야합니다. 바로 박근혜 전 대표입니다.

또한 통치권자가 되려면 입이 천근은 되어야 합니다. 남자들이 왜 그렇게 입이 가벼운지 아마 많이들 느꼈을겁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값는다"란 말이 있습니다. 가벼운 언어는 망언을 만들어 내는 지름길입니다. 숫한 언변에 국민들 눈살을 찌프린 적이 어디 한두번입니까.

그런데 여자이면서도 입이 천근,만근인 박근혜 전 대표가 있습니다. 수다를 많이 떠는 여자들 보고 수염이 안난다고들 말 합니다. 박근혜 전대표는 여성이라서 입이 가벼워야 하는데 남자들보다도 더 무거우니 말 입니다. 그 많은 세월동안 정치를 해 왔어도 한번의 말 실수가 없었다는 건 정치인들 중 찾아보기 드문 현상 일 겁니다. 말을 아끼며 실수를 안하는 그런 정치인 입니다.

^^^▲ 중국옌타이 중철발해 열차페리 현장방문^^^
국토개발정책, 열차페리 정책으로 경제 선진화

경제를 살펴보기로 합시다. 말로다 거창하게 묘사하는 그런 경제활성화에 우리 국민들은 현혹되지 않습니다. 진정 국가 비젼을 생각하고 가시적이 아닌 실질 경제활성화 정책을 우리는 기대해야 합니다.

어느 대권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신혼부부에게 아파트 한채를 주겠다"라고 했습니다.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알고보니 그냥 준다는게 아니고 주기는 주는데 돈을 내야 준다는 겁니다. 모두들 그냥 줄거라는 신바람에 들떠 있었겠지만 이런 공약(公約)은 말이 다른 공약(空約)입니다. 이렇듯 공약(公約)을 함부로 남용해서 안됩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진정 경제활성화가 되는 그런 공약을 내놔야 합니다. 우선 표몰이용 선심공약을 마구잡이로 내어 놓아서는 안됩니다. 그런 공약은 나라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 이지요. 지금의 국민들은 예전에 고무신 한켤레만 던져주면 표를 찍던 그 시절 국민들이 아닙니다.

대권주자가 내어놓는 그 공약의 효과성을 검증하여 국가와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효과를 누릴수 있는지를 충분히 검토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헛된 공약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전대표는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경제활성화를 선택할 것 입니다. 또한 한번 발표한 공약은 필히 지켜나가는 그런 인물입니다. 열차페리, U-형 국토개발건이 바로 경제활성화 공약입니다.

매사를 확실히 짚고 검토한 후에 국민에게 검증을 받아 실행하는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나가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는 다른 대권주자처럼 무엇을 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공약같은건 절대 안 합니다. 선거철도 아닌데 앞장서서 사전 표몰이성 선전을 하지 않습니다.

인기성 발언도 하지 않으며 대권에 위배되는 그런 행동도 하지 않으며 대권경선까지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나아갈 것이며 최근에 무자비성 여론조사에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 전남 유세중 시장 상인과 대화하는 박 전 대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여성 대권주자

마치 전국이 대권선거인양 연일 여론몰이를 하는 여론조사기관들을 볼때 국가의 장래가 과연 어찌 될 것 인지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의 여론은 일정 대권주자를 몰아주는 그런 행위의 여론조사입니다. 잘 살펴보면 이틀이 멀다않고 발표를 해되는 이런 여론조사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인에 맞추어서 발표하는건 아닌지 의아심이 갑니다. 오직 자신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공약을 미리 발표해서 표몰이 언론플레이 하는 그런 형국이라 더욱 씁쓸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현명 할 것 입니다. "지금은 선거때가 아니니 공약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박근혜의 말속에 진정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애국심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정도의 배포를 가진 정치인이 있나 한번 찾아 보십시요. 진정 믿음직 하지 않습니까. 치사한 남자보다는 정직한 여성이 더 좋고. 얍삽한 남자보다는 듬직한 여성이 더 좋을것 입니다. 그리고 말이 가벼운 남자보다 묵직한 여성이 더 좋을 것 입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외모야 여성일지라도 속내는 남자이상입니다. 천년에 한번 나올까한 국민들이 만들어낸 여성지도자 입니다. 국민들 스스로가 선택한 대한민국의 대권주자라는 것 입니다. 그것은 부모의 애국애족 정신을 본받아 오직 나라와 국민들이 잘살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몸에 베어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만이 국민들이 지지해주는 부동의 지지가 있습니다. 말한마디에 움직이는 그런 지지율과는 전혀 다릅니다. 항상 정직하게 살아온 박근혜 전 대표이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더 크게 눈을 떠야 할 것 입니다. 어수선한 국면에 자칫 흔들리는 오판속에 묻혀 버리면 제2의 노정권을 5년간 또 다시 맞이하게 됩니다. 현명한 국민들은 잘 선택하시라 믿습니다.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국가의 장래를 망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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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2007-01-03 09:57:58
대통령 후보의 말씨는 대통령 다워야지요.
자세는 겸손하면서 명료한 그리고 알아듣기 쉬운 국민공감대를 이룬 말씨는 정말 아름다움이였슴니다.(유세장에서 경청)
그리고 바라던 바 대통령의 덕목중 하나인 외국어 구사능력이 뛰여나다니 오늘 이 시대 우리 대통령은 선진국형 외교 능력을 가진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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