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라이스 출시 첫돌 맞이 전시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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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라이스 출시 첫돌 맞이 전시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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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코엑스서 14일부터 16일까지

^^^▲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탑라이스’ 공동브랜드백용인^^^
농촌진흥청은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갖춘 쌀 ‘탑라이스’ 시판 첫돌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우리 쌀의 우수성과 탑라이스 홍보·전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6 친환경·유기농 박람회와 식품소재 및 첨가물전과 같이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홍보전에는 우수 브랜드 쌀, 쌀 가공품 전시 등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탑라이스 전시 및 판매, 탑라이스 시식회 등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소비자들에게 최고급 품질의 쌀을 소개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수입 쌀 시판에 대응한 우리 쌀의 품질혁신을 주도할 탑라이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난해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갖춘 쌀을 생산 ‘탑라이스’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선보였다.

또한, 탑라이스 프로젝트를 정책과제로 선정해 지난해 16개단지, 올해는 28개단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자체 등에서도 자발적으로 생산단지를 운영하는 등 우리 쌀의 품질향상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우리 쌀 품질고급화 대책의 일환으로 세계 최고급 수준의 쌀 탑라이스 생산기술을 보급해 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우리도 세계 최고급의 쌀을 생산한다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탑라이스’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탑라이스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쌀의 공동브랜드로 품종선택에서부터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농촌진흥청이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장 유통 중에도 수시로 품질을 점검하고 생산이력을 탑라이스 홈페이지(http//:toprice.rda.go.kr)에 공개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농촌진흥청 가형로 과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고품질의 쌀과 우수한 브랜드 쌀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지역명성에 따른 쌀값 형성이 아닌 쌀의 품질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도록 유도하고, 우리 쌀의 우수함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우리 쌀의 소비 확대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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