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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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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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이란?

지금까지 소나무 재선충병의 방제는 훈증방제와 항공방제에 의한 화학적인 방제위주로 추진되었으나, 2006년부터는 피해선단지를 포함한 많은 피해지에 ‘모두베기방제법’이 도입되어 방제작업이 진행하고 있다.모두베기방제법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적용하는 임업적 방제법으로 아직 표준화된 방법이 정립되지는 않았다.

벌채 시기의 범위

벌채는 매개충(솔수염하눌소)과 소나무재선충이 고사목 내에 서식하는 11월부터 4월상숨까지 가능하나 가급적 벌채작업은 2월까지,벌채목의 처리는 3월까지 완료하여야 한다. 벌채는 춘기 피해목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범위까지를 포함하여야 하기 때문에 피해규모애 따라 달라진다.

패해 초기 단계에서는 군상벌채를 실시하는 것이 방제비용을 줄이고 생태계의 영향을 최소화할수 있다 소규모 피해지(피해반경 30m 이내)에서는 피해외곽 30m까지 그이상의 피해지에서는 피해외곽 50m까지 벌채하여야한다 피해가 대면적으로 확산되어, 피해지 내의 피해복들간의 최대거리가 50m이내인 경우에는 군상벌채보다는 전체피해지를 개벌하는 것이 피해근절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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